
존스크릭, 조지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
존스크릭 시는 #1 Best Place to Live 으로, U.S. 뉴스 & 월드 리포트로 부터 2025-2026리스트에서, 미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명문 공립학군 노스뷰 고등학교, 존스크릭 고등학교, 차타후치 고등학교, 알파레타 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조지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중에도 존스크릭이 자주 선정됩니다.
누구든 한 번 존스크릭으로 이사오면 절대 다른 곳으로 이사 할 수 없다고 하듯,
존스크릭에는 무슨 매력이 있어서 일까요?
첫째는 치안입니다.
존스크릭 경찰서, 소방관들은 더 빠르고 더 전문적이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 애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높은 안전 기준 이것은 존스크릭에 사는 주민들은 다 느끼실 겁니다.
둘째는 학군입니다.
풀톤 카운티의 명문 고등학교가 존스크릭에 몰려있기 때문입니다.
노스뷰 고등학교, 존스크릭 고등학교, 차타후치 고등학교, 알파레타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존스크릭 동네는 최고 수준의 면학분위기가 있어 공부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이고 이것이 학생들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학습동기를 높이고 있습니다. 오히려 공부를 안 하고 밖에서 놀고있는 것은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러한 면학분위기로 선생님들은 더 열정적이시고 학생들은 학문에 정진하는 성실한 분위기 입니다.
세째는 문화적 다양성 입니다.
인구의 다양성과 포용적인 분위기가 한 몫을 합니다.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인이 29%이며 다양한 인종이 거주하는 도시입니다.
네째는 레크리에이션 입니다. 공원과 산책로가 단지 마다 작게 크게 다양하게 있습니다.
차타후치 강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Cauley Creek Pickleball Court 가 있는 공원 , Medlock bridge 공원, Ocee Park공원, Abbotts Bridge Recreation Area에선 보트놀이도 할 수 있는등 저마다 개성이 다른 공원이 있습니다.
다섯째는 위치입니다.
애틀랜타에서 북쪽으로 약 25마일 떨어진 편리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 도시의 직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겁니다. 존스크릭을 가로지르는 141번 도로를 타고 쭉 내려가면 바로 다운타운과 벅헤드 까지 30-40분 정도 거립니다.
안전성, 최고의 학군, 인구의 다양성과 포용적인 분위기, 탁월한 위치 이 모든것이 살기 좋은 존스크릭을 형성합니다.
최근에는 차타후치강가의 컬리 공원과 더불어 존스크릭 타운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타운센터 보드워크란 프로젝트로 다양한 휴식공간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원이 곧 다음달 4월에 일부오픈할 예정인데요. 2024년 8월 부터 시작된 192 에이커 규모의 이공사는 올해 드디어 완공예정입니다. 바로 존스크릭 H 마트 뒷편으로 존스크릭 타운센터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와 야외 공연장등이 생겨나게 되는데요. 존스크릭 주민들의 건강과 웰니스를 위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과 삶의 질을 접목할 수 있는 멋진 장소가 탄생할 겁니다.
평소에 시티홀 앞의 호수가 너무나 이뻐서 이렇게 이쁜 시티홀이 많은 사람들과 같이 즐길수 있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숨어있던 아름다운 존스크릭 시티홀 타운센터 주변이 많은 사람들이 즐길수 있게 오픈되어 감개만분합니다.
또한, Medley 주상복합 공사도 마무리단계에 있어, 올해 10월말에 오픈예정이라고 합니다.
메들리는 고급 타운홈과 조화를 이루는 보행로와 공원,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라이프 스타일 오피스공간, 주거와 상업과 업무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새로운 장소로 올해 10월말에 오픈합니다.
어떤사람은 존스크릭을 조용한동네, 주민들에겐 편한 동네라고 합니다.
차분하고 안전하고 조용하지만 다양성과 편리한 동네, 바로 존스크릭입니다.
그래서 살기 좋은 존스크릭이라고 하나봅니다.
